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새로운 스크린 강자로 떠오르며 극장가를 접수했다. 가수 아이유의 ‘러브 포엠(Love poem)’은 음원 차트에서 독주를 이어갔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지난 4일 전국 9만8198명을 동원,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46만5031명으로 집계됐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지난 달 30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에게 1위 타이틀을 내주기도 했으나, 이틀 만에 탈환하며 꾸준히 정상을 지켰다.

2위는 8만9481명의 ‘82년생 김지영’(누적 258만8469명), 3위는 2만4457명의 ‘날씨의 아이’(누적 36만1609명), 4위는 1만960명의 ‘조커’(누적 517만5405명), 5위는 9958명의 ‘말레피센트2’(누적 137만4849명) 순으로 집계 됐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저 그레이스(맥켄지 데이비스 분)가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나탈리아 레이즈 분)을 지키기 위해 터미네이터 Rev-9(가브리엘 루나 분)과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음원 차트에서는 아이유의 독주가 계속 됐다. ‘러브 포엠’이 이날 오전 7시 기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 발매된 후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며 아이유가 ‘음원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2위는 MC몽의 ‘인기’, 3위는 악동뮤지션(AKMU)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4위는 태연의 ‘불티’, 5위는 송하예의 ‘새 사랑’ 순이었다.
‘러브 포엠’은 미니 5집 발매 전 선공개 된 신곡이자 팝스러운 멜로디와 생동감 있는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록 음악이다. 아이유와 연습생 시절부터 각별한 동료애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수 하동균의 목소리가 더해져 곡 메시지의 무게감을 한층 올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82년생 김지영’ 포스터, 카카오M, 밀리언마켓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