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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박연수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누리꾼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6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작해서 인터넷에 허위 유포하며 애들아빠 방송 시기에 딱맞춰서 날 아주 쓰레기로 만들어놓았구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연수는 “예전에도 절괴롭혀서 두번이나 사이버수사대 접수도 해봤는데 결국IP 추적 불과로 나오더군요 지능적이고 소름돋을정도로 무서운 사람 그렇게 당당하고 떳떳하면 너 신분을 먼저 공개하고 얘기해 조작해서 얘기꾸며 제보만 하지말구 너가 한짓 나도 세상에 알릴기회네”라고 말했다.
이어 “친한언니 페이스북 사진 퍼다가 내 사진이라 하구 치지도않는 골프를 친다하구 (태어나서 지금까지 5번쳤습니다) 지아골프에 돈이 너무들어가 돈많은 남자를 만나도 아쉬울판에 무슨 제비를 만나요 재혼이랑 연애하고 싶은마음1도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런데 니가 아무리 발버둥 쳐봐도 난 끄덕없어 우리 지아지욱이가 진실이고아주 예쁘게 잘커주고 있으니깐”라고 전했다.
앞서 박연수는 SNS를 통해 자녀 지아, 지욱이가 아이들의 아빠이자 전 남편 송종국과 나눈 대화가 조작된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아빠랑 앞으로 살고 싶다는 지욱이 말 방송에서 멘트 시켜서 했다고 집에 와서 얘기하더군요. 지아도 내 꿈만 꿔 멘트 시켜서 한 거고요”라며 이에 관해 PD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박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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