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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망나니 재벌 2세 장근원 역으로 생애 첫 악역을 선보인 배우 안보현이 몰입도 넘치는 배역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안보현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화보 촬영에서 배역 때문에 사람들에게 욕을 많이 들었냐는 질문에 “욕을 많이 먹어서 뿌듯했고 오래 살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안보현은 화보 촬영을 통해 작품 속 강한 인상은 벗고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활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보현은 “장근원 같은 역할은 연기 인생의 도전이자 터닝포인트”라고 첫 악역 도전 소감을 밝혔다.
그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안보현은 “아직 사랑의 결실을 맺어 본 캐릭터가 없다”며 “멜로 장르도 꼭 해보고 싶다”고 차기작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늘 새로운 연기를 보여주고 싶다는 안보현의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앳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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