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
3일 이영자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이영자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영자의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돌보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영자는 평소 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강원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매니저와 함께 출연했던 광고 모델료 전액을 저소득 장애아동 7명의 의료비로 기탁했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