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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편성이 일주일 연기됐다.
5일 tvN 측에 따르면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송혜진 극본, 유제원 연출)은 오는 10월 3일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당초 9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tvN 추석 특별 편성에 따라 새 예능프로그램 ‘엄마 나 왔어’가 이날 첫 방송된다.
‘엄마 나 왔어’는 독립한 지 오래된 자녀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과 특별한 동거를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홍석천 허영지 신이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 이후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에 편성될 예정.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2002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이다.
군 면제 물의를 일으킨 서인국과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정소민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로 복귀한다.
한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아는 와이프’ 후속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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