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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백일의 낭군님’이 2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에 올랐다.
23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10월 셋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 따르면 tvN 월화드라마 ‘미스터 션샤인’(노지설 극본, 이종재 연출)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주 연속 1위에 오른 수치.
‘백일의 낭군님’은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도경수)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남지현)의 전대미문 100일 로맨스를 그린다. 시청률 11%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
특히 ‘백일의 낭군님’은 콘텐츠 영향력 지수 이외에 ‘화제 되는 프로그램’에서도 1위를 차지,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백일의 낭군님’에 이어 2위는 MBC ‘일밤-복면가왕’, 3위는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4위는 MBC ‘내 사랑 치유기’, 5위는 tvN ‘신서유기5’, 6위는 OCN ‘손 the guest’, 7위는 SBS ‘여우각시별’ 순으로 집계됐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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