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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프로듀스48’과 ‘미스터 션샤인’, 그리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 상위권을 휩쓸었다.
17일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7월 둘째 주 콘텐츠 영향력 지수에 따르면 Mnet ‘프로듀스48’이 1위를 차지했다. 3주 연속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모양새.
‘프로듀스48’에 이어 2위는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김은숙 극본, 이응복 연출), 3위는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백선우 최보림 극본, 박준화 연출)였다. ‘미스터 션샤인’은 한 단계 상승했고,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한 단계 하락했다.
특히 ‘프로듀스48’ ‘미스터 션샤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모두 CJ ENM 프로그램이라 눈길을 끈다. 다시 한 번 지상파를 누르고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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