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이요원이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요원은 스튜디오에서 콘셉 촬영을 진행 중인 모습.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
무엇보다 긴 생머리와 완벽한 슈트핏이 그녀의 카리스마를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는 42세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결혼해 딸 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첫 딸은 2003년생으로 현재 고3이다. 지난 1998년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을 준비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이요원 인스타그램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