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유아인이 연기 변신에 대해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버닝'(이창동 감독) 칸영화제 출국 전 기자회견에는 이창동 감독과 배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버닝’은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세 젊은이 종수(유아인), 벤(스티븐 연), 해미(전종서)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 한 사건을 그린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헛간을 태우다'(1983)를 원작으로 한다. 올해 한국영화로는 유일하게 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유아인은 “‘버닝’은 강박에서 벗어나는 과정이었다. 어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하다 보니 표현에 대한 강박이 있었다. 잘하고 싶어 안달나고 애쓰던 순간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아인은 “전달하기 위해 표현에 대해 강박이 있었던 관성에서 벗어나고자 했다. 감독님께서는 느낌 위주로 있는 그대로 사실에 가깝게 보여주길 바랐다. 그것이 이번 ‘버닝’의 과제였다”고 강조했다.
한편 ‘버닝’은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의 이창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국내 개봉은 5월 17일이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