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서현이 ‘봄이온다’ 공연의 사회자로 북 관객들과 만났다.
지난 1일 북한 동평양대 극장에서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봄이 온다’ 팀의 공연이 펼쳐졌다. 서현은 이날 사회자이자 가수로 무대에 섰다.
이날 서현은 공연의 포문을 연 홀로그램 퍼포먼스, 정인과 알리의 노래 이후 처음 무대에 섰다. 서현은 “평양 시민 여러분 동포 여러분, 서울에서 온 가수이자 사회자 서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서현은 “(정인, 알리가 함께 부른 노래) ‘얼굴’처럼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우리가 하나라는 것을 느끼고 마음 깊이 감동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현은 지난 2월 남한에서 열린 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무대에 섰던 것을 언급하며 “평창과 서울에 삼지연관현악단과 노래를 불렀을 때 얘기를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이렇게 약속을 빨리 지킬 수 있을지 몰랐다. 봄에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남과 북, 북과 남의 관계에도 희망이라는 꽃이 피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현은 이날 공연에서 북한 가수 김광숙의 대표곡 ‘푸른 버드나무’를 불러 많은 받수를 받기도 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서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