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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조민기가 ‘작은 산의 아이들’에서 통편집 되는 것과 관련해 OCN 측이 입장을 밝혔다.
22일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한우리 극본, 강신효 연출)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조민기의 촬영 분량을 편집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후임 캐스팅 역시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조민기의 ‘작은 신의 아이들’ 촬영 분량이 통 편집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직까지 비중이 크지 않지만, 없어도 되는 캐릭터는 아니기 때문에 대타 투입도 고려중이다.
앞서 조민기는 ‘작은 신의 아이들’ 촬영 중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결국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하차했다. 이 여파로 ‘작은 신의 아이들’ 첫 방송도 오는 3월 3일로 연기됐다.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여형사 김단(김옥빈) 등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전대 미문의 집단 죽음에 얽힌 음모와 비밀을 추적하는 드라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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