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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치타가 과거 악마의 편집 상처에 대해 털어놓았다.
18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모비딕 ‘쎈 마이웨이’의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치타와 제아가 참석했다.
치타와 제아는 ‘쎈마이웨이’ 제작진이 편집을 잘 해준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치타는 “저는 서바이벌 프로를 많이 나갔는데, 자극적인 말 많이 나갔다. 그자리에서 한 말 아닌데 그 자리에 들어가게 편집된 경우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치타는 “그 이후에 지상파 나갈 때 사리는 부분이 있었다. 처음에는 여기도 그런 것이 아닐까 의심 아닌 의심을 했는데, 지금은 의심 제로다”고 덧붙였다.
‘쎈 마이웨이’는 연애부터 학업, 정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더욱 ‘쎈’ 거침없는 토크 전쟁을 벌이는 프로그램. 모비딕과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페이스북 및 유튜브를 비롯한 대부분의 모바일 플랫폼에서 방영되며, 4월부터는 올레TV 모바일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오는 19일 오후 5시 첫공개.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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