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청순 이미지를 벗고 섹시한 느낌을 어필했다. 동시에 자신감도 드러냈다.
에이핑크가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흘에서 미니 7집 ‘ONE & SIX’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새 타이틀곡 ‘1도 없어’와 수록곡 ‘ALRIGHT’ 첫 무대를 꾸몄다.
이번 컴백으로 에이핑크는 강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올블랙 스타일링의 에이핑크는 퍼포먼스 역시 센 느낌이 가득했다.
‘1도 없어’에 대해 에이핑크는 “기존 곡으로 에이핑크가 따뜻하고 사랑스러웠다면, 이번에는 차갑고 도도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변화를 알렸다.
“우리도 섹시한 면모를 가지고 있다”는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대표해 “김남주는 춤을 출 때마다 섹시하다. 박초롱은 무표정일 때, 카리스마 섹시가 있다. 손나은은 싸이 선배님의 뮤즈였다. 그랬던 만큼 옷태, 몸이 정말 모태섹시다. 윤보미는 (한참 생각한 후)존재 자체가 섹시다. 춤출때는 파워풀 섹시다”고 소개했다.
또 “막내 오하영은 얼굴이 섹시하다. 해외 스타와도 닮았다. 니콜 셰르징거와 닮았다고 본인이 말해줬다”고 까르르 웃었다.
곁에 있던 멤버 윤보미는 “정은지는 팔뚝이 섹시하다. 아무래도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것 같다”면서 “저희가 오늘 기분이 정말 많이 업됐다”고 마무리했다.
에이핑크는 지난해 6월 미니 6집 ‘Pink Up’ 이후 1년 만에 완전체 컴백한다. 미니 7집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김재창 기자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