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꽃처럼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써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라운 토요일’ 재밌게 봤어요? 나 명예의 전당 올라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화환을 쓴 채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어진 사진에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방송 화면 속 명예의 전당에 오른 써니의 사인과 핸드프린팅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써니는 지난 11일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함께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 출연했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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