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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지민혁이 ‘백일의 낭군님’에서 서원대군 역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은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전대미문의 세자 실종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로맨스극으로 지민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극이다.
지민혁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세자 이율(도경수 분)의 의붓동생인 서원대군으로 첫 등장했다.
세자(도경수)에게 연회장서 궁시를 선물하며 모습을 드러낸 지민혁은 첫 사극 연기 도전에도 어색함 없는 연기를 펼치며 합격점을 받았다.
지민혁은 “첫 사극 연기에 부담감도 있었지만 새로운 연기 영역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연기 연습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민혁은 지난 8월 13일 첫 방송을 탄 XtvN 하이틴 드라마 ‘복수노트2’에서 김사무엘과 쌍둥이 형제로 변신, 인기몰이 중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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