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반려견 용키를 위해 직접 옷을 만들었다.
지난 22일 솔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내 옷으로 강아지 옷 만들어 입혔더니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솔라는 “지구의 날 특집으로 영상을 준비했다. 안 입는 헌 옷으로 용키 옷 만들기를 시도해보겠다”라고 전했다.






솔라는 자신의 다양한 색과 패턴의 옷을 공개하며 “용키에게 어떤 옷이 어울릴지 찾아보고 헌 옷들로 잘 만들어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용키의 몸 사이즈를 줄자로 대며 정확한 수치를 측정했다. 솔라는 “태어나서 패턴이라는 걸 처음 만들어본다. 왕왕대왕 초보다. 유튜브를 참고해 볼 생각이다”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종이에 패턴을 그리던 솔라는 생각보다 큰 용키의 몸 사이즈 때문에 용지가 부족해 종이를 덧대어 패턴을 완성했다. 이어 패턴에 맞게 원단을 거침없이 자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솔라는 언니에게 재봉틀을 빌렸지만 예상치 못하게 재봉틀이 고장 났다. 솔라는 “어쩔 수 없이 손바느질을 해야 할 것 같다”라며 아쉬운 기색을 보였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솔라의 언니는 “패턴도 잘못 그렸다”라며 피드백을 했다. 솔라는 좌절하는 모습을 보이며 내일 다시 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




다음날 솔라는 언니의 도움을 받아 패턴을 완성했다. 스팀 다림질과 바느질로 핸드메이드 작업을 시작했다.
이어 “민소매를 만들기 위해서 끈이 필요한데 치마에 마침 끈이 있었다. 이 끈을 써보겠다”라며 센스 있게 옷을 완성했다.
용키에게 옷을 입혀본 솔라는 만족한 모습을 보이며 도전 성공을 외쳤다. 그는 “처음엔 정말 쉬울 줄 알고 해보자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 강아지 옷 만드시는 분들 존경한다. 나름 예쁘게 만든 것 같아서 굉장히 만족스럽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솔라 유튜브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