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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배우 서지석이 ‘어쩌다 가족’ 출연을 확정했다.
21일 TV조선 ‘어쩌다 가족’ 측은 이같이 알리며 “서지석은 극 중 사랑했던 아내와 사별한 상처 있는 인물로 딸 연우가 유일한 낙인 김지석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서지석은 극중 잘생긴 외모에 부드러운 목소리, 출중한 능력까지 갖춘 퍼펙트남. 못 말리는 헬스광의 모습과 딸을 답답하게 만드는 눈치 제로 아빠의 모습으로 꿀잼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항공사에서 일하는 이본과의 특별한 로맨스로 웃음과 설렘을 만든다고 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쩌다 가족’은 하숙집을 운영하는 성동일, 진희경 부부와 항공사에 근무하는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하숙으로 연을 맺는 색다른 가족 구성 예능드라마다. 오는 3월 15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산사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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