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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방송인 권영찬이 보육교사 3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권영찬은 지난 11일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어린이집 원장, 어린이집 보육교사,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초청했다. 현재 8살, 5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권영찬은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보육교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권영찬은 “굳이 제가 설명하지 않아도 0~4세 육아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것이다. 요즘에는 맞벌이 부부가 대부분이라 식습관, 배변습관 등을 어린이집에서 잡아주게 된다. 스스로 ‘기적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보육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또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사랑이 바쁜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다. 작은 애정과 관심은 학생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영찬은 개그맨 출신으로 백광(伯桄)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의 상담코칭심리학과 교수로 호는 백광(伯桄)이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권영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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