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강제 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의 세 번째 재판이 열렸다.
25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강제 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서원에 대한 세 번째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피해자 A씨가 증인으로 참석했다.
앞서 지난 9월6일 비공개로 진행된 두 번째 공판에는 피해자 A씨의 친구인 B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B씨는 A씨의 전화를 받고 현장에 갔던 인물이다. B씨는 “강제추행은 목격하지 못 했지만, 이서원이 흉기를 휘두르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서원은 사건 당일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피해자에게 사과하려고 연락을 취해봤지만 만날 수 없었다”는 입장이다.
이서원은 지난 5월 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서원은 지난 4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와 함께 A씨의 전화를 받고 달려온 친구 B씨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