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유이가 KBS2 주말드라마를 통해 다시 한 번 ‘주말 퀸’ 자리에 도전한다.
3일 KBS2 측은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김사경 극본, 홍석구 연출) 주인공 김도란 역에 유이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유이는 갑자기 찾아온 고난과 역경에도 꿋꿋이 버텨내며 당차게 살아가는 김도란을 연기한다.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으로 다시 한 번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유이는 지난 2011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을 통해 안방에 눈도장 찍은 바. 7년 만에 복귀하는 KBS 주말드라마에서 ‘인생 연기’의 새로운 필모그래피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유이는 “긍정의 아이콘 김도란 캐릭터에 점점 매료되고 있다. 진정성 있는 연기를 바탕으로 보다 많은 시청자들이 도란이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 편이 되어줄 단 한 사람’을 통해 삶의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스한 색채로 그려낼 ‘하나뿐인 내편’은 현재 방영 중인 ‘같이 살래요’ 후속으로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유이)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