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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겸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의 행복한 새해 인사가 공개됐다.
베컴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 from us all”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베컴 부부와 첫째 브루클린 베컴부터 막내인 딸 하퍼 세븐 베컴까지 네 자녀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애가 듬뿍 묻어나는 가족사진에 “행복해 보인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베컴 부부에게 2018년은 안타까운 해이기도 하다. 이혼설에 휩싸인 것. 베컴과 빅토리아는 1999년 결혼한 지 19년이 됐다. 그런 가운데 이혼설로 상처받은 빅토리아는 영국판 보그 10월호를 통해 “우리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치게 됐다. 이건 불공평하다”는 말로 루머를 부인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베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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