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진영이 워너원 활동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 측은 워너원 배진영의 첫 단독화보와 인터뷰를 8일 공개했다.
스무 살을 기념하는 성인식 콘셉트의 단독 화보에서 배진영은 꽃과 함께 잘생긴 외모를 뽐내며 감춰둔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진영은 그 동안의 소감으로 “워너블에게 정말 고맙다. 함께 고생한 우리 멤버들에게도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회사 스태프분들에게도”라고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이어 “부족한 저와 함께해줘서 정말 고맙다.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니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그 동안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배진영은 합숙생활이 끝나 아쉽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10명의 형제를 갑자기 잃어버린 느낌이다. 외롭고 심심하다. 역시 떨어지면 소중함을 아는 것 같다. 숙소 거실로 나가면 늘 멤버들로 북적북적했는데. 이제는 자고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보면 텅 비어 있다”라고 워너원 활동 시절을 그리워했다.
올해 새로운 계획으로는 “하루 빨리 팬들을 만나고 싶다. 아직은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단계가 아니지만, 준비 중에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 이렇게 차근차근 성장해서 인정받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배진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얼루어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