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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제시카가 엄마와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 23일 제시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어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제시카는 제주도에 도착한 첫날 호텔에서 씨푸드를 먹으며 배를 채웠다. 이어 엄마와 함께 검은 모래사장을 지나 해변가에 도착했다.
바다를 보며 제시카는 “제주도 놀러 온 거는 처음이다”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송악산 둘레길을 걸으며 초원에 있는 말들을 구경했다. 저녁에 되자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준급 수영 솜씨를 뽐내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다음날 제시카는 “오름에 올라가려고 한다. 거기 가서 먹으면 꿀맛일 것 같다”라며 김밥을 포장했다. 이어 해안가에 도착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겼다. 하지만 배고 너무 고팠던 제시카는 “산에 올라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배고팠다. 이거 먹으려고 다섯 시간을 기다리진 않았지만 맛있긴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행 3일째가 되자 절벽이 아름다운 곳에서 경치를 구경했다. 그는 바다를 가리키며 “오렌지 색깔 부포가 해녀들이 있는 곳이라고 한다. 지금 잠수 중이신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점심으로 고등어 쌈밥을 먹고 저녁으로 샴페인과 각종 맛난 음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의 제주도에서는 낮부터 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영을 마치고 들판에 피어 있는 꽃들을 구경하고 돌아왔다. 노을이 지는 저녁이 되자 제시카는 “산책하고 있는데 반짝이들이 생각나서 카메라를 켜봤다. 이번 제주도는 쉬고 먹고 놀았다”라며 제주도에서의 여행을 마무리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제시카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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