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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18살 나이차 극복·결혼→딸 최초 공개→뜨거운 관심 ing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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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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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 공개로 관심을 받고 있다.

25일 함소원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패션쇼 관람 전 잠깐 주말 데이트. 집에 오자마자 육아하던 남편. 먼저 잠 들어버림. 혜정아 어떡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있는 남편 진화와 딸 혜정이의 모습이 담겼다. 잠든 진화는 혜정이를 안고 있고 혜정이는 사진을 찍고 있는 엄마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진화는 쇼파에 앉아 딸 혜정이를 안고 있다. 혜정이는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이날 최초 공개된 함소원, 진화의 딸 혜정이는 엄마, 아빠의 붕어빵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동그란 눈과 뽀얀 피부로 인형 같은 깜찍한 외모를 드러내고 있다. 혜정이의 최초 공개로 함소원, 진화 부부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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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부부는 18살 연상연하 커플, 한중 커플로 열애부터 결혼소식까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결혼을 앞두고 한국 방송에 동반 출연해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 두 사람은 결혼 과정은 ‘아내의 맛’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특히 시원시원한 성격의 진화 부모님이 함께 출연하며 온 가족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게 됐다.

이후 딸 공개로 여전히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함소원, 진화 부부. 두 사람을 향한 응원히 여전히 뜨겁기만 하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함소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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