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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3’ 안우연, 실제로는 까칠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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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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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식샤를 합시다3’ 안우연이 더위를 타파할 화기애애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임수미 극본, 최규식 정형건 연출)에서 선우선 역으로 활약 중인 안우연은 극중 ‘선성애자’라는 별칭을 얻을만큼 인간관계에 있어 철저히 ‘선’을 긋는 철벽남 캐릭터로 신선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에 캐릭터와는 사 뭇다른 안우연의 본래 매력이 돋보이는 비하인드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무더위 촬영 속에도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겁게 촬영 중인 안우연의 면면이 담겨져 있다.

‘식샤를 합시다3’에서 다소 무심하고 까칠하게 비춰진 캐릭터의 성격과는 달리,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끌어올리는 밝은 에너지가 전해져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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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우연은 ‘식샤를 합시다3’ 촬영에 들어가면 평소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비글미는 오간데 없이 배역에 몰입하고 있다고. 타고난 순간 집중력을 보여주며 선우선이란 인물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이라는 전언이다.

지난 방송분을 통해 선우선의 숨겨진 모습들을 대 방출, 의외의 귀여움과 츤데레 면모로 반전매력을 발산해 화제를 모았다. 한층 매력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를 통해 앞으로 어떤 존재감을 드러낼지 안우연의 연기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3’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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