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권상우와 최강희가 판타스틱한 결혼대소동과 함께 ‘추리의 여왕’ 시즌2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이성민 극본, 최윤석 유영은 연출)는 첫 회부터 두 사람의 아웅다웅 케미가 폭발할 예정. 1회에서는 두 사람의 판타스틱 결혼대소동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아름다운 신부로 변신한 유설옥(최강희 분)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돼 많은 추측이 생겨났던 터. 이후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이 결혼은 무효라며 소란을 일으키는 하완승(권상우 분)의 행동이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
‘서동서 마약견’이라 불리는 형사 하완승이 이혼 후 자유의 몸으로 컴백한 ‘추리퀸’ 유설옥의 의문의 결혼식 현장을 급습한 사연에 관심이 상승한다. 이처럼 첫 회부터 속도감 있는 사건들이 펼쳐지며 재미를 보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즌1에서 ‘완설 커플’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이들의 트레이드마크인 티격태격, 아웅다웅 케미 역시 변함없이 이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전보다 조금 더 미묘한 분위기를 타고 두 사람에게 간질간질한 로맨스의 기류가 더해질 예정.
무엇보다 “추리의 여왕에서 서로가 아닌 상대 배우는 생각할 수 없다”고 할 만큼 또 한 번 환상의 수사 파트너로 변신할 권상우와 최강희의 차진 연기 호흡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만든다.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