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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고준희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 전망이다.
25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V리포트에 “고준희와 (전속 계약 관련)미팅을 진행한 것이 사실이다. 최종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고준희는 지난 2월 YG엔터테인먼트에서 나왔다. 이후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승리 단톡방 여배우’ ‘뉴욕 간 여배우’ 등으로 언급되며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현재 법적 대응에 나선 상황.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박성웅 채시라 문소리 송일국 황정음 윤상현 라미란 류준열 등이 소속되어 있다. 전속 계약 체결이 확정 된다면 고준희는 이들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한편 고준희는 2001년 데뷔했으며,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여우야 뭐하니’ ‘추노’ ‘내 마음이 들리니’ ‘그녀는 예뻤다’ ‘빙의’ 등에 출연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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