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신동미 허규 부부가 치유의 전도사가 됐다.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이하 KAVA) 알리기에 나선 것.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KAVA 측은 지난 3일 허규 신동미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KAVA는 폭력·학대의 예방뿐 아니라,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자들에게 적절한 의료적 지원, 법률적 지원, 심리적 재활 등을 수행하고 있는 단체다. 2016년 인가받은 국회사무처 소속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허규 신동미 부부는 앞으로 KAVA의 목적과 취지, 다양한 활동을 알리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KAVA 신의진 회장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두 분을 통해 폭력 학대 예방 및 치유라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활동을 더욱 친근하게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신동미 허규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2’에 동반 출연 중이다. 신동미는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 요한’ 출연을 앞두고 있다. 허규는 1997년 그룹 ‘피노키오’의 보컬로 데뷔, 현재 뮤지컬 작품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