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씬의 퀴즈’ PD가 다른 퀴즈쇼와의 차별성으로 ‘영상 문제’를 꼽았다.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XtvN 예능프로그램 ‘씬의 퀴즈’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장동민, 유병재, 허경환, 양세찬, 이준석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준석 PD는 “‘씬의 퀴즈’에는 룰과 포맷이 따로 있다”면서 힌트 듣고 추리하는 과정이 포인트라고 알렸다.
이어 “보통 퀴즈쇼를 보면 시청자들도 검색하면 너무 쉽게 답이 나온다. 검색해도 안 나오는 문제가 무엇이 있을까 생각했다”면서 “문제가 영상일 경우에는 정답을 쉽게 알 수 없다고 생각했다. 시청자들도 검색해도 모르게 풀 수 있을 거 같다. 그래서 영상이 문제가 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준석 PD는 “시청자들도 정답이 무엇일까 추측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풀어가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씬의 퀴즈’는 는 미지의 게임 마스터 ‘씬’이 각각 다르게 제공해 주는 영상 정보를 서로 공유해, 여섯 명의 출연진들이 하나의 답을 도출해 나가는 새로운 스타일의 퀴즈 게임 쇼. 이날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tvN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