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쇼노트 “강타, ‘헤드윅’ 최종 하차…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공식입장 전문]

작성자 아바타 석재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사생활 논란에 불거진 가수 강타가 뮤지컬 ‘헤드윅’에서 하차한다.

6일 ‘헤드윅’ 제작사 쇼노트는 “소속사와의 협의를 통해 강타의 하차를 최종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강타가 출연할 예정이었던 공연 회차들은 전체 취소하기로 결정했으며, 해당 공연의 티켓 금액은 수수료없이 전액 환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강타는 레이싱모델 우주안, 배우 정유미, 방송인 오정연 등과의 스캔들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다음은 뮤지컬 ‘헤드윅’ 제작사 쇼노트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뮤지컬 ‘헤드윅’ 제작사 쇼노트입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먼저 뮤지컬 ‘헤드윅’을 사랑해주시는 관객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쇼노트는 소속사와의 협의를 통해 뮤지컬 ‘헤드윅’에 캐스팅된 배우 강타의 하차를 최종 결정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뮤지컬 ‘헤드윅’을 기대해주신 많은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배우 강타가 출연할 예정이었던 공연 회차들은 전체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해당 공연의 티켓 금액은 수수료없이 전액 환불될 예정입니다. 해당 공연 회차 티켓 취소와 관련된 상세한 안내는 티켓예매사이트, 개별 LMS를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뮤지컬 ‘헤드윅’은 오는 8월 16일 개막을 앞두고 모든 배우 및 스태프들이 막바지 공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최산, 밀라노발 황당 열애설에 "몰래 찍는 것도 범죄".. 사생 저격
    • 부부 금실이 왜 이리 좋아…저출생 속 셋째는 기본→연예계 대표 다둥이 부모 ★들 [종합]
    • '도마 金' 여서정, 父 여홍철 해설 속 정상…장성규 "이 이상의 낭만은 없어" [RE:스타]
    • 다니엘, 추석 연휴에도 여유 넘치는 근황…여행지서 '찰칵' [RE:스타]
    • 고부갈등은 옛말?…시부모 마음 단숨에 사로잡은 '사랑받는 며느리' ★들 [종합]
    •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미용 아닌 건강 위해 다이어트 결심한 ★들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추천 뉴스

    • 1
      로이킴, 안소희와 이 정도로 친했다…"10년지기, 연애 경험 별로 없어" [RE:뷰]

      이슈 

    • 2
      주성치의 최고 마스터피스…'10억 달러' 신화 쓰고 21년 만에 돌아온 '이 작품'

      이슈 

    • 3
      김대호, 인왕산 등산 중 재물운 덕담→즉석 팬미팅까지 "돈 많은 사주" [RE:뷰]

      이슈 

    • 4
      김영광 "채수빈과 달달한 씬 촬영 후 민망해 엎어치기...웃음 NG 많아" [RE:뷰]

      이슈 

    • 5
      이경규 "김영철, 청취율 조사기간 때 꼭 날 불러...새벽 5시에 일어나야"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츠키, 마라톤 풀코스 심경 "발톱 빠져…뭐 하는 건가 싶어서 눈물" [RE:뷰]

      이슈 

    • 2
      전현무, 악플 10년에 해탈…"이젠 맥락 있는 비난이 더 아파" ('나혼산') [종합]

      TV 

    • 3
      '다둥이父' 김동현 "10년 열애 후 결혼...가족 계획은 무조건 아내가 결정" [RE:뷰]

      이슈 

    • 4
      김대호, 기안84 GD→BTS 진 선물 자랑에도…"트로피도 빛이 안 나" ('나혼산')

      TV 

    • 5
      한국에 단 둘, 5+5 '오둥이' 두 가족 만났다…짝꿍 동생 챙기며 '웃음꽃' [종합]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