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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X손예진→김영민, 현장 분위기까지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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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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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김영민 등의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가 포착됐다. 

13일 tvN ‘사랑의 불시착’ 측은 배우들의 카메라 뒤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특히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밝은 웃음이 촬영장 곳곳에서 포착,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우선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려내고 있는 현빈(리정혁 역)과 손예진(윤세리 역)이 유쾌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여유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가 하면, 진지한 눈빛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준다. 

서지혜(서단 역)와 김정현(구승준 역)도 밝은 미소로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즐겁고 활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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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들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날카로운 연기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부여하는 오만석(조철강 역)과 김영민(정만복 역)의 다정한 모습은 물론, 5중대 대원들의 유쾌한 모습이 훈훈하다. 

이와 관련해 ‘사랑의 불시착’ 측에 따르면 배우들은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마지막까지 촬영장에 열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들의 연기 열정으로 완성된 ‘사랑의 불시착’ 결말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랑의 불시착’은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오는 16일 종영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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