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래퍼 더블케이가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가 경연이지만 서로 도와가면서 촬영 중”이라고 말했다.
더블케이는 25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경연 분위기를 밝혔다.
이어 “경험과 연륜을 무시할 수 없는 무대들도 가득하다”며 프로그램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는 아재 래퍼들의 리얼리티 경연 프로그램이다. 오는 2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온라인 생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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