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배우 박미현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출연한다.
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박미현이 극 중 지선우(김희애 분)가 근무하고 있는 가정사랑병원의 원장 공지철(정재성 분)의 아내 역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박미현은 지난해 tvN ‘자백’의 나판사 역과 OCN 왓쳐에서 극 중 배우 서강준이 연기한 영군의 어머니 역할을 연기했다.
박미현이 출연하는 ‘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태원 클라쓰’ 후속으로 오는 2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매니지먼트 구 제공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8184326/CP-2022-0227-40021892-thumb-240x160.jpg)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8182505/CP-2022-0227-4002148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