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서울 삼성동 주택을 82억원에 급매물로 내놓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시기가 최근이 아닌 오래 전으로 확인됐다.
지난 6일 한 매체는 “송혜교가 최근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서울 삼성동 현대주택단지에 있는 주택을 82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 보도했다.
송혜교의 삼성동 단독주택은 대지면적 454㎥·연면적 324㎥ 규모이며,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돼 있다. 무엇보다 해당 단지 내에서도 최상의 입지를 자랑한다.
이에 7일 TV리포트 확인 결과, 송혜교가 해당 주택을 매물로 내놓은 지도 1년이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갑자기 나온 보도로 이슈가 돼서 본인이 속상하고 황당해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의 신혼집으로 알려진 송중기 소유의 이태원 자택은 재건축을 위해 철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