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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오지GO’ 김병만과 이승윤, 그리고 심형탁의 아마존 체험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오지GO 아마존 of 아마존’(이하 오지GO) 3회는 평균 2.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1.6%) 보다 0.8%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다.
‘오지GO’는 화제성의 지표가 되는 2049 시청률 또한 0.623%로 선전, 생소한 오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오지GO’에서는 김병만, 이승윤, 심형탁이 아마존 전통 의식인 ‘깜보’를 체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마존 마세스족 전사들이 사냥에 대한 전투력을 높이기 위해 ‘깜보’를 준비하는 과정과 비장한 의식 현장, 다음 날 체험한 놀라운 효과까지 모든 것이 공개되며 멈출 수 없는 긴장감을 안겼다.
사상 초유의 오지 문화와 원초적인 생존 방식에 그 어느 때보다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 한 회였다. 시청자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오지GO’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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