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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김경화가 둘째 딸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13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충 키우게 되는 둘째. 심지어 생일도 언니 시험에 묻혀서 대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과거 딸과 함께 찍은 사진과 최근에 진행된 생일 파티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자매간에 다른 점 없이 fair and even 하게 키우려고 했는데 급한 숙제를 자꾸 먼저 하게 되네요 아…. 미안한 마음이 자꾸 들지만 그러지 마랬으니까… 괜찮다. 더 잘 클거다. 사랑 많이 받을 거야. 엄마 옷이랑 백 다 물려줄게”라고 덧붙여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김경화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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