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김혜수가 청순한 비주얼의 근황을 전했다.
5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좋은 하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그림이 보이는 실내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 김혜수는 백옥처럼 하얀 피부에 작은 얼굴을 자랑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새침하게 쳐다보는 김혜수의 표정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52세인 김혜수는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후 35년째 영화, 드라마 등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우리나라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김혜수 인스타그램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