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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황규림이 남편 정종철과 함께 데이트를 했다.
24일 오후 황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검사빼고 일주일 만의 외출 그래서인지 작품감상이 이리도 신나는구나^^”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황규림은 “여러 작품들을 보다 이한정작가님 작품도 보고, 종띠를리가 보자마자 외할머니가 생각난다며 꽂힌 이강 작가님 작품도 보고, 지인분이 구매해서 관심있던 김옥진 작가님, 인스타에서 물레수업도 있어서 관심이 갔던 배세진 작가님, 우리 동네 아가페의원에 가면 볼 수 있는 송지호 작가님 작품도 보고 보고 싶었던 그림들 실컷 감상하고 오니 넘 좋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미술관의 작품들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두 사람의 모습에 사람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을 가지고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황규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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