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연말을 맞아 인사를 전했다.
31일 오후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열심히 일하고 사랑하고 웃고 울고 놀고 그랬던것같아요. 일할수있고 사랑할수있고 웃을수있고 울수있고 놀수있다는게 절대 당연한게 아님을 되새깁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모두의 인생에 모든 시간과 일들은 당연한게 아닌것 같아요. 매순간을 감사하며 살순없지만 문득문득 살아가고 있는 자체에 감사하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내 가족, 옆에있는 친구, 지인,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들도 당연한게 아니라는 걸 우리 같이 잊지 말아요. 저도 그러도록 애쓸게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올해 모두 수고했어요. 새해에도 우리 웃을수있게 노력해요.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누리꾼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김원효와 결혼했으며 MBN ‘속풀이쇼 동치미’ 등에 출연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심진화 인스타그램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