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선미가 그룹 케플러의 유진, 예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5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진이랑 예서가 WA DA DA 달려와 나를 안아주었다… 겨울이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의 내용은 선미, 예서, 유진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은 모습. 해맑게 웃으며 손하트 포즈를 취해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무엇보다 예서와 선미는 열 살이 넘게 차이 나지만 친근한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걸스플래닛 999’의 데뷔조인 케플러는 유진 예서 외에 중국 일본 멤버들로 구성된 글로벌 걸그룹. 선미는 당시 마스터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멤버들에게 도움을 준 바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