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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차에서 찍은 사진이 논란을 낳았다.
서하얀은 21일, 자신의 SNS에 아들 준우, 준성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서하얀은 차에서 잠을 자고 있는 아들과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는 아들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보며 순간을 담았다. 서하얀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과 함께 서하얀은 “오늘 시합장에 다녀온 준우를 데리고 집에 들어가는 길. 간식을 사려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렀는데 준우와 준성이를 알아보는 분이 많았다. 그 와중에 자기가 맞다고 인사해주는 준성이도 귀여웠다고 적었다.
그런데 서하얀의 게시물에 일부 네티즌들이 서하얀의 두 아들이 운행 중인 차에 탑승했음에도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해 논란을 낳았다. 운전자뿐 아니라 동승자도 모든 도로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한다는 도로교통법 제50조를 위반했다는 것.
한편 서하얀은 2006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최근 임창정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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