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울 봉선요정 우리 앞으로도 같이 잘 버텨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는 신봉선과 함께 마트에 엎드려있다. 두 사람은 순백의 원피스에 날개와 화관 소품을 착용하고 플랭크 자세를 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왜 거기서 요정님들이 나와?”, “생일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MC로 출연 중이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DJ로도 활약 중이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안영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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