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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귀여운 근황을 공유했다.
23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예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지를 치켜들고 따봉 포즈를 취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부친 김구라의 시그니처 포즈를 따라 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의 천진난만한 귀여운 표정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똑같이 따봉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아지 사진도 편집해 넣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성인이 되면서 점점 훈훈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리로 인해 팬심도 술렁였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날렵한 턱 선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그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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