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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이준영, 군 복무 중인데도→팬들과 만남 이어가…2년 치 시즌그리팅 출시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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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이준영이 군 복무에 돌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공백기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준영의 소속사는 8일 이준영의 첫 시즌 그리팅 ‘이준영 2027-2028 시즌 그리팅’ 출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 그리팅은 각기 다른 특징을 담은 두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2027년 시즌 그리팅에는 이준영의 빈티지한 일상과 취미가 담겼고, 2028년에는 차분함, 소년미, 자유로운 분위기 등 이준영의 다양한 페르소나들이 담겼다. 군 복무 기간 공백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2년 치 시즌 그리팅을 미리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로부터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시즌 그리팅에는 데스크 캘린더를 비롯해 미니 포토북, 미니 포스터, 포토카드 세트, 아크릴 키링, 스티커 세트, 네 컷 사진, 볼 포인트 펜, 캔 배지, 폴라로이드 세트 등 각종 구성품이 담겼다. 이준영의 첫 시즌 그리팅은 지난 7일부터 팬 소통 플랫폼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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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신입사원 강회장’, ‘약한영웅’, ‘폭싹 속았수다’ 등에서 활약한 이준영은 최근 종영한 tvN ‘포핸즈’에서 천재 피아니스트 출신 지휘자 최정요 역으로 활약했다. 그는 지난 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10월 1주 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군백기가 무색한 인기를 보여줬다.

그는 지난 7월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전역 예정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

김진수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빌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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