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임신 8개월에도 청순미 물씬 “잘 버텨줘서 고마워”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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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차에도 여전한 청순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몇 주차인지 잊어버려서 AI에게 물어봤더니 29주차에 들어와 있다고 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이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해 해븐이(태명)한테 미안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번 검사할 때마다 아기도 저도 너무 건강하고 모든 게 좋다고 해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밝히며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잘 버텨주고 있는 해븐이에게도 고맙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뱃속 아기를 향해 “이제 남은 두 달 남짓도 잘 버텨보자! 아자아자!”라고 덧붙이며 엄마의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해외에서 힐링 중인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8개월차의 D라인이 무색하게 청순미 넘치는 이다해의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의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이다해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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