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30kg 감량 후 오랜 기간 체중을 유지해 온 가수 노유민의 확 달라진 얼굴과 근황이 포착됐다. 11일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 씨는 자신의 계정를 통해 어머니의 자두밭에서 일하고 있는 가족들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명천 씨는 영상과 함께 “잠깐만 서 있어도 땀이 줄줄줄 난다. 자두, 복숭아, 천도복숭아, 애호박까지 1년 내내 이 많은 농사를 지으시는 울 엄마 대단하다 증말”이라며 폭염 속에서도 밭일을 이어가는 어머니를 향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명천 씨와 노유민은 본격적인 자두 수확에 앞서 “지금부터 2시간 동안 자두를 따서 오겠습니다. 안녕~ 화이팅!”이라며 힘차게 인사를 건넸다. 이후 뜨거운 날씨 속에서 2시간가량 밭일에 나선 두 사람은 다시 카메라 앞에 섰을 때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머리카락이 흠뻑 젖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가족이 함께 땀 흘리며 일하는 정겨운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는 노유민의 달라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감량 직후의 날렵했던 모습과 비교해 다소 후덕해진 얼굴과 친근해진 인상이 포착되면서 그의 체중 변화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렸다.
앞서 2016년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노유민은 체중이 98kg까지 증가한 근황과 함께 건강 경고를 받고 다이어트를 결심한 바 있다. 당시 그는 3개월 만에 30kg 감량에 성공해 큰 화제를 모았으며, 2022년에도 감량 전후 사진을 비교해 올리며 장기간 유지해 온 날렵한 몸매를 인증했다. 그간 꾸준한 관리로 건강한 모습을 지켜왔던 만큼, 이번에 공개된 친근한 근황을 접한 팬들은 다소 당황한 기색을 내비치고 있다.
노유민은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취득한 뒤 전문 바리스타이자 카페 사업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11년 6세 연상 비연예인 이명천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이명천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8년 만 ‘이혼 발표’→돌연 삭제…”정리해가는 과정”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1163338/CP-2022-0227-38955162-thumb-240x160.jpg)
![장영란, ‘허위 광고’ 논란 속 밝은 근황→의미심장 다짐…”이 또한 지나갈 것”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1162237/CP-2022-0227-3895493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