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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지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4일 만에 3.3kg을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보여주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미자는 3일 자신의 계정에 “4일 만에 -3.32kg 감량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다이어트 전후 눈바디와 함께 군살 하나 없는 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자는 5일 전 촬영한 다이어트 전 영상을 함께 공개하며 다이어트로 달라진 몸을 자랑했다. 민트색 요가복 상의와 스트라이프 바지를 입은 그는 달라진 옷 핏을 보여주며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53.19kg에서 49.87kg으로 4일만에 3.32kg 감량 성공을 인증, 체중계 비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선명한 복근과 S라인 몸매, 날렵해진 턱선과 작아진 얼굴을 강조했다.
이날 미자는 “최근 묘하게 부해 보여서 다시 다이어트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4일간 샐러드와 같은 클린식과 일반식의 2분의 1을 먹었다’라며 식단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몸이 탄탄해졌다”, “4일 만에 3kg 이상 어떻게 빼?”, “진짜 독기 대박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 미자는 베테랑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로 개그우먼이자 방송인으로 활약해 왔다. 지난 2022년 4월에는 동료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하며 연예계 대표 개그맨 부부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는 자신의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남편 김태현과의 일상뿐만 아니라 부모님과의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 6월 미자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방송 1시간 동안 8억 넘게 나감”이라는 글을 올리며 방송 60분 만에 8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미자는 어머니인 배우 전성애와 라이브 커머스 생방송에 출연해 화장품을 소개했다.
최지은 기자 / 사진= 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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