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한채영이 가녀린 몸매의 근황을 공유했다.
한채영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과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유럽 무드의 카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한채영은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원피스를 차려입고 청순미를 발산했다.
과거 육감적인 매력의 섹시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한채영은 무릎뼈가 그대로 드러나는 가녀린 몸매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한국의 바비인형’ 수식어에 걸 맞는 완벽 미모도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월도 피해가는 지 늙지를 않는다” “바비인형 이름값” “웃는 모습은 20대 시절 그대로다” “볼 때마다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채영은 지난 4월부터 틱톡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으로 최근 방송에선 야윈 얼굴과 짙은 메이크업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한채영은 밝고 화사한 미소와 생기 넘치는 얼굴의 근황을 직접 공개하는 것으로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한채영은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최근 활동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악의 도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한채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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