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영재’ 임창정 넷째 子, 아빠와 콘서트 무대 함께 섰다…”평생 잊지 못할 추억”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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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가수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재 군이 아빠의 콘서트 무대에 함께 오른 모습이 공개됐다.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두 남자 행복했던 포인트. 준재반 어머님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 아빠의 콘서트 현장에서 준재의 이름으로 스태프분들께 전해진 첫 간식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서 “준재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사랑과 추억이 되었어요! 이렇게 큰마음으로 공연 함께해 주시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응원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알라뷰”라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더불어 그는 “어제 본업모드 충실했던 우리 착한이. 이 감동과 행복 오래오래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라며 “빛나고 든든한 안무팀 언제나 화이팅. 지금 이 비주얼 그대로 다음 콘서트 가실게요. 알라뷰 친구들”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넷째 아들 준재 군이 아빠의 콘서트 무대에 선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무대 조명 아래 드러난 사진 속 준재 군의 얼굴이 예사롭지 않아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준재 군은 이미 또래 사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음악 영재이기도 하다. 그는 앞서 지난해 8월 전국 초등학생 콩쿠르에서 준대상을 수상하며 음악 영재로서 두각을 드러냈다. 지난 3월 30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임창정은 “지금 (데뷔 30주년) 전국 투어 공연 중이다. 전국 투어에 우리 넷째 아들이 따라다닌다. 저 노래에 건반을 쳐준다”라고 아들 준재 군의 음악성을 언급하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지난 6월 17일 임창정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준재 군이 ‘2026 예술의전당 음악 영재아카데미 54기 신입생 선발 오디션’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의 서하얀과 재혼했다. 결혼 당시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을 자식으로 맞이한 서하얀은 이후 임창정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슬하에 오형제를 둔 다둥이 부모로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서하얀,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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