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교규필 가수 에이민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신혼여행을 떠났다.
29일 에이민은 자신의소셜 계정에 “3년 만에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내 베프와 발리에서 행복만 가득했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해 둘만의 시간을 만끽 중인 고규필 에이민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들은 발리의 다양한 관광명소들을 찾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것으로 늦은 허니문의 행복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웃음이 난다. 둘 다 정말 행복해 보인다”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 “초롱이 장가 잘 갔다” “고규필 세금 더 내야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고규필과 에이민은 지난 2023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에이민과 10년의 장기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고규필은 그 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우리가 오래 만나며 그만큼 이별도 많았다. 만나면 돈이 들다 보니 만남을 피했고, 그래서 에이민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며 솔직한 연애담을 전한 바 있다.
아역배우 출신의 고규필은 지난 1993년 영화 ‘키드캅’으로 데뷔한 이래 ‘황산벌’ ‘가족의 탄생’ ‘불멸의 이순신’ ‘투명인간 최장수’ ‘서울 1945’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23년 개봉한 ‘범죄도시3’를 기점으로 전성기를 맞은 고규필은 ‘열혈사제2’ ‘다 이루어질지니’ ‘월간남친’ 등에 출연하며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민은 지난 2018년 데뷔한 R&B 가수로 ‘대박부동산’ 등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에이민 소셜



















댓글0